일본 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계산이 환율입니다. 현지 가격표에 적힌 엔화가 원화로 얼마인지 감이 안 잡히면, 그 물건이 싼지 비싼지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.
이 계산기는 엔화(JPY)와 원화(KRW)를 양방향으로 즉시 변환합니다. 어느 쪽 칸에 입력하든 반대쪽이 바로 바뀌므로, 매장에서 가격표를 보며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1,000엔·5,000엔·10,000엔처럼 자주 쓰는 금액은 버튼으로 바로 넣을 수 있습니다.
엔화 칸이나 원화 칸 중 편한 쪽에 금액을 입력하면 됩니다. 적용 환율은 국제 외환시장 참고 환율을 약 3시간 간격으로 자동 갱신합니다.
은행은 시장 환율에 자체 수수료를 더한 매매기준율·현찰 매도율을 씁니다. 이 계산기는 수수료가 붙기 전의 시장 참고 환율이라 항상 더 유리하게 보입니다.
약 3시간 간격으로 자동 갱신하며, 화면 상단에 기준 시점을 표시합니다.
아닙니다. 여행자 휴대품 세액에는 관세청이 주 단위로 고시하는 과세환율이 적용됩니다. 주류·일반 물품 면세 계산기가 그 환율을 자동으로 불러옵니다.
금액과 카드사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. 환전 수수료와 해외 이용 수수료를 각각 확인해 비교해야 하며, 이 계산기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.